화요일 QT.
1. 말씀요약.
요한은, 죄를 범치 않게 하려고 편지를 쓴다고 하면서 우리에게 대언자 예수님이 계시다고 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화목제물이셔서 온 세상의 죄를 담당하셨다고 한다. 또,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그를 아는 자라고 가르친다.
후반부에서는 옛계명과 새계명에 관해 가르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통해서 그 사람이 빛, 어두움 어디에 속했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2. 묵상.
9~11절- 형제사랑, 빛과 어두움.
== 본문에서는 형제를 미워하면서 빛가운데 있다고 하는 것이 어두움가운데 있는 자라고 했는데(9절), 나는 어떠한가?
형이 올라왔을때부터, 구정기간동안에도, 다녀와서도 형한데 잘 못해준 것 같다. 쉬고 공부하러 온 형인데, 집중안되게 자꾸 치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형이 잘 받아주니까 그런 것 같은데..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동안 형한테 짜증도 내고, 많이 바라고, 해주는 건 없고, ....shit!! 사소한 것 같지고 화내고 대들고 싸웠다. 말만 빛이라고 하고, 행동은 어두운가운데 있는 내 자신을 본다.
형이 나한테 가끔(?) 잘못할때도, 하나님이 정해주신 질서아래서 윗권세에 순종해야겠다.
3. 적용.
앞으로 얼마 안남은 방학동안, 형한테 잘 대해주고 윗권세에 순종하자.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빛가운데 있다고 하면서도 가장 쉬운 형제사랑을 하지 못하는 제 죄를 보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성으로만 빛가운데 거해서 믿는 것이 아닌, 속사람이 변화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