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큐티>
제목:주님과 함께 우리는 승리자
내용요약
예수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하여 변호해 주시며,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죄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 지게 된다고 편지를 쓰고 있다..
질문뽑기
①내가 제일 먼저 순종해야 할 가르침은?
②난 빛가운데 있는 사람일까? 아니면 어두움 가운데 사는 사람일까?
느낀점 및 적용
일단 내가 가장 먼저 순종해야 할 가르침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 같다.. 내가 지금 15살, 즉 질풍 노도의 시기라서 그럴 지도 모르겠지만.. 웬지 반항심이 크다. 그래서 가끔 막 대들고 목소리를 높이고 그런다. 그래서 저번주에도 한번 엄마한테 크게 혼났었다.. 아,, 일단 그렇게 엄마아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고, 두번째, 나는 아마 어두움 가운데 사는 사람인 것 같다.말씀에 자기의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빛 가운데 있는 사람이라 하셨는데 ,,, 물론 내가 나의 동생들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쫌 완전한 사랑은 아닌것 같고,, 아직도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난 아직어두움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적용으로 성령집회를 가도록 해야 겟다 =ㅁ=
수요일 큐티
제목: 악한자와 싸워 승리!!
우리에게 우리가 악한 자와 싸워 이겼음을 알려주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면 영원히 살것이라는 것.. 또 그리스도의 적이 우리의 모임 안에 있으며 마지막이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줌..
①내가 사랑하고 있는것? 즉 나의 욕망은?
②그리스도의 적들이란 어떤 분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까? 그리고 나를 자꾸 유혹하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에 속한 것 중에서 내가 사랑하고 있는 나의 욕망은 무엇일 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근데 내가 사랑하는 것은 일단 우리들에게 필요한 돈이었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하지만 그 것을 사랑하면은 안된다.. 모든 세상문제가 돈으로부터 시작되기 마련인데 나는 그런 돈을 아끼고 사랑하다니.. 정말 내가 너무 욕심이 많았던 것 같다.=ㅁ=
항상 난 용돈이 깎일 까봐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도 일찍 잔다. 그런 나의 행동은 내가 돈을 무지 아끼고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나의 욕망이돈이라고 생각했다.. 두번째 질문 역시 자꾸 날유혹하는 것은 모두 돈에 관련되어 있다. 이것저것 다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자꾸 저금통에서 빼내는 행위를 저질러 결국은 걸려서 혼나기 마련이다.. 그렇게 나의 우상. 나의 욕망인 돈을 그만 끊어야 겠다. 물론 아주 버리는 건 아니고.. 돈에 따라서 나의 모습을 바꿔가는 나의그런 행동들은 정말 변해야 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