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한은 우리에게 세상에 속한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며 세상을 사랑하게되면 하나님과의 사랑이 없어지게 된다고 하였다.
육신을 즐겁게 해주는 것,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 삶에 대해 자랑하는 것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2.질문
나는 이 3가지 항목중에 하나라도 어겨서 세상을 사랑한적이 있나?
나는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나님과의 사랑말고 세상과의 사랑을 한적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100%죄인 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3가지를 모두다 어긴것 같다. 편하게 쉬면서 세상적으로 좋은것만 추구한적이 있는데 이번 기도 제목으로 삼아서 하나님만을 사랑할수 있어야겠다.
3.적용
그리스도의 적이란 이해하기 부분에 나왔듯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반대하고 거역하는 모든 세력이라고 하였습니다. 몇일전(?) 본문 말씀에 아들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는것이고 이런 말이 본문에 나왔었는데 이런것 때문에 우리가 부정하면 할수록 세상과 가까워 지는 것입니다.(말이쫌...)
이번 큐티를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세상과 가까이 지내며 겉으로만 믿고 믿는척 하고 마음은 먼산을 바라보고 있었는지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