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바울은 그의 형제인 디모데와 골로새에 있는 믿는 자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는 복음이 전해지는 곳 마다 하나님의 복이 더해진다고 말했다.그는 마을사람(?)들이 서로 사랑을 베풀며 살고있다는 것을 들었다며 그들을 위해 기도를 계속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를 어둠의 세력에서 구원하셨다고 하며 우리의 모든 죄에대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피를 통해 우리를 용서 해주셨다고 하였다.
2.질문및적용
(1)나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아들로써 다른 사람과 사랑을 베풀며 사는가?
사랑이라는 말은 말하기에는 상당히 힘들지만 말하는 순간 이후로는 편해지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한다 하지만 단순한 사랑을 넘어서 하나님을 믿는 자녀는 정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만이 아니 자신의 원수까지도 사랑하게 된다. 나는 아직 부족한것이 많다. 사랑이라는 것은 알지만 정말 내가 사랑해줘야할 나의 원수는 사랑해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그들을 원망하며 욕을한다. 본문에 나왔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길 원하고 알아가면 갈수록 내 자신이 그들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2)하나님 께서 주신 영광을 가지고 소망과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줄 아는가?
아직은 다른 사람과 나눈다는 것이 서먹서먹하고 낯설기만 하다. 내 성격 탓일수도 있겠지만 그건 단지 변명에 불과한것 같다. 왜냐하면 좋은것을 나누는 것에는 조건이 따로 필요하지 않은것 같기 #46468;문이다. 기쁨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 역시 기뻐질수 있는것이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을 같이 나눈사람역시 희망적인 삶을 살수있다. 내 주위에도 소망과 기쁨을 나눠야할 친구들이 많다 기쁨을 나혼자만 누리고 좋아할것이 아니라 서로 나누며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내 나름데로의 노력도 필요할것 같다.
3.적용
솔직히 이번 큐티는 많이 어려웠다. 내가 새로보는 그런 내용이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내가 여러번 읽지 않아서 인것 같기도 하다. 이번 본문을 통해서 나눌줄 아는 마음자세를 더 배워야겠고 항상 하나님께서 복음을 주신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