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난번 제자훈련을 잠깐 받을 당시 읽고 독후감을 쓴적이 있는책이라서 다시 읽을때 훨씬 쉬웠다... ^ ^
링컨...이 세상에 살다간 많고 많은 위인들중 한사람으로 보는사람도 많은것이다.
일단, 링컨의 업적을 대충 한번 쭉 보면... 흑인노예해방을 위해 전쟁이 불가피하게 되어 남북전쟁까지 일으켜서 많은 흑인들을 자유의 몸으로 만든사람이자, 미국의 제16대 대통령과 17대 대통령을 한달정도 하다가 암살을 당해 결국 죽은 사람이다.
이 독후감을 쓰면서 컴퓨터 앞에서 쭉 훑어 보면서 제목밑에 있는 링컨의 명언이라고 해야되나...암튼 링컨의 말을 한번 쭉보고 맘에 와닿았던 말 몇개만 써보겠습니다.
일단, 링컨이 한 말 중에 나한테 해주는 말 같았던 말이다.
나는 영의 식탁에 나가기 전에 육의 식탁에 나간적이 없다.
요즘 제자훈련을 받아서 자주 빼먹던 많이 하게 #46124;지만 아직 다 하지도 못할뿐아니라, 이제 학교를 가게 되면, 시간때문에 더 많이 빼먹게 될 것같다..
이런 상황에 처해있는 나한테 해주는 말인것 같아서 너무 와닿아서 이렇게 적어봤다.
그리고 가슴에 박힌말도 하나 있었다.
적을 없애는 가장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것이다.
이제 내일이면 학교를 다시 가게되고, 우리학교는 내일 반배정이 나온다.
진짜 나랑 쫌 맞는 아이들이 모인 반으로 배정받아서 깨끗하게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싶다는 생각하고 있는 나를 꾸짖는것 같았고..
내가 친구를 사귈때 나름대로 판단해서 적은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한 오랫동안 적으로 무시하고 생활 하는데, 이런 성격을 고치라고 얘기해주는것 같았다.
링컨의 얘기를 제외 하고 링컨이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자신의 임기 기간중에 제일 큰 사건인 남북 전쟁이 일어났을때도 하나님께 기도를 할 뿐 아니라 백성들이 모일 구심점을 하나님으로 두고 백성들을 하나님께 모이도록 금식 기도일을 선포 하는 곳을 보면서 이래서 링컨이 지금까지도 미국 사람들에게 예수님 다음으로 인기가 있는 줄 알았다.
이 책은 빠르게 읽었지만, 꽤 오래 기억에 남아있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