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하기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지만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모든것이 생겨났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것이 유지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있다. 우리는 악한 행실 때문에 하나님께 멀어졌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해시켜 주셨다.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이땅에 오신것이다. 우리가 이 복음을 붙들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그안에서 이루실 것이다.
2. 질문적용
(15절~17절)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모든걸 창조하시고 그와 닮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것이 유지되고 있다..나 또한..하나님을 통해 창조되고..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유지되고 있다. 그렇게 하나님의 계획대로..내가 나아가고 있다고 확신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질 것을 미리 아시고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해..이땅에 한없이 낮아지셔서..인간의 몸으로 오셨고..하나님앞에서 내가 부끄럽지 않게 하려고..십자가를 지시고..죽으셨다..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동안..사랑받지 못했다고...탓해오고..애정에 굶주렸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참..부끄럽다..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도..뭐가 부족해..더 원했는지..
그리고 그렇게 큰 사랑을 왜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지..
저 멀리 우주에서 보면..나는 티끌과 같은 존재일 뿐인데..
정말 하염없이 감사드릴 뿐이다..
그동안..하나님은..예수님은 나를 보며 얼마나 가슴아프셨을까..사랑하는 자녀가...겉도는 모습을 지켜보는 아버지의 심정...그리고..내가 아버지께로 돌아왔을때..얼마나 기쁘셨을까..겉돌던 자녀가 돌아오는 모습...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겉도는 하나님의 자녀인..
상처많은...우리 가족들...친구들을...하나님께로 돌려놓고 싶다...
그런 소망 뿐이다..
3. 기도하기
하나님..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언제나..말씀 붙잡고 나아갈 수 있게..도와주세요..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날....정말..너무나..흔드는..사건들이 많습니다..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모든 일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원합니다..도와주세요..
복음으로 돌아오는 자녀가 늘어나는..가정..학교..나아가서..국가..세계가 될 수 있게..
전세계의 크리스천을 말씀으로 붙잡아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