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수요일 큐티
골로새서3:12~4:1
제목: 용서받았기 때문에 용서한다.
내용요약
우리는 용서받았기 때문에 용서를 해야 하며, 우리는 우리의 주인께 복종하며 최선을 다해 모든 일에 임해야 한다.
질문뽑기
⑴최근에 누군가에게 화를 냈던 적이 있는가?
⑵나는 어떤 부류의 종일까?
느낀점 및 적용
동생에게 화를 내었던 기억이 난다..
단지 사소한 일로 화를 냈었는데, 화가 난다고 속으로 욕을 해댔다-_-...
아무리 얄밉더라도 용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나는 어떤 부류의 종일까??
22절을 읽을 때 웬지 찔렸다.. 난 항상 다른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 사람이 볼 때만 잘 하려고 하고 그 사람이 없으면 마음대로 해버리고 마는데.. 그사람 에 해당되는 특정한 인물을 고르자면 엄마가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다.
자식들은 누구나 자신의 부모님께 칭찬받고 싶을 테다.. 나도 마찬가지인데.. 항상 잘하고 변함없은 모습을 가지는게 너무도 어려운 나머지 난 엄마가 볼 때만 좀 공부하는 척 한다. 다른 것을 하다가도 엄마가 방에 들어오면 얼른 공부하는 모드로 되돌아가야 하다보니까 항상 주위소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마음도 편치 못하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공부도 못하는 것 같다...=ㅁ=..
그래서 항상 잘하는 것은 정말 어렵더라도 적어도 누군가가 볼 때만 거짓으로 행동하진 말아야 겟다...;;
3월 9일 금요일 큐티
골로새서 4:10~18
제목: 당신은 나의 동반자♪
바울이 감옥 안에서 함께 하며 위로를 주는 동역자들을 말해주고 여전히 용기와 믿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질문뽑기: 나의 동반자 중에서 내가 위로해 주어야 될 사람이나 나에게 위로를 주는 사람은?
제일 먼저 이 질문을 뽑았을 때..
당신은 나의 동반자~~라는 노래가 떠올랐었다,....ㅎㅎ
어쨋든 내 주위에 위로해 주어야 할 사람은 일단 친구인 것 같다.. 그리고 나에게 위로를 주는 사람은 가족인 것 같다.. 이렇게 친구가 바울과 같이 어려울 때 곁에 있어줄 수 있도록 해야 겠고 항상 내 곁에서 내편이 되어주는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