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바울이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남을 위해 얼마나 일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2.느낀점적용
Q: 나는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있는가.
수현이에게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 교우관계도
많이 좋아졌고, 자신이 힘든일이 있을땐 연락을 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도 나누었다. 저번주 일요일, 같이 수업듣는 것이 있어서 같이 갈꺼냐고,
데리러 갈테니 나오라고 하자 변명을 대며 자신은 못가겠다고 말했다.
어제들리는 말. 내가 같이가자고 꾸준히 전화한것을 일요일에서야 수현이
부모님은 아셨고, 수현이가 왕따라는 것을 앎에도 계속 연락해주는 내가
고맙다며 어머니께 연락했다고 하셨다.
나의 관심이, 나의 전화한통이 다른사람에게도 위로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했다.
Q: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충실히 잘 하고 있는가.
고등학교에 올라와 수업도 한두번하고, 사실 많이 나간 진도는 없지만
수업이 끝나자 꼬박꼬박하기는 했다. 문제를 안풀어서 그런가,
말씀을 보지 않고 부랴부랴 학교를 가는 터라 세상적인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주였다.
A: 일찍일어나 큐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