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음....한주동안 메일큐티....
밀린건언제하지...= 0=ㅋㅋㅋㅋㅋㅋ
아죄송하구요..ㅠ_ㅠㅋㅋㅋㅋ
일단 오늘큐티...간만에 큐티한거라 올려보겟습니다 ㅇ, ㅇㅋㅋㅋㅋ
1.내용요약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어떤 말씀을 하셧는데,
포도밭 주인이 농부들에게 포도밭을 빌려주었다가, 주인이 종을보내서 수확물의 일부를 달라고하자, 농부들이 이 종을 핍박하고, 죽이고 해서, 주인이 결국 자기 아들까지 보냈는데 농부가 욕심에 눈이멀어 이 아들마져 죽이게 되어서, 주인이 이 농부들을 다 죽이고 다른 농부를 찾았다고 하는 내용이였다..
이 비유가 자신들에게 한말인줄 안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죽이려 했지만, 백성들때문에 죽이지 못하고 떠났다
2.질문뽑기/답달기, 적용하기
*내 모든것의 주인이 하나님이란 사실을 믿지 않고, 내가 주인인척 행동하는 것은?
->어느학교나 그렇듯이....우리학교도 학기초에, 선배님들께서 동아리홍보를 많이하셧고.....난 입학전부터, 기독동아리 악기팀에 들어가고싶어했었다.......ㅠㅠㅠㅠㅠ
중1때부터 드럼에 관심이 많았지만, 배운적은 한번도 없었고, 악기팀에 들어가면 배울꺼라는 희망?때문에....
면접날 전까지는 식당앞에서 2학년형들에게 끌려가서(?) 자기네 동아리 들라고 하구막.....엄청무서웠는데도 끝까지 안한다고 거절하고....고민의 고민끝에
배재고 기독동아리 에클레시아 악기팀에 들어가려고 ....면접날 가게됐는데...
오디션....악기를 직접 쳐보래네...= 0=.....난 중1때부터 드럼을 좋아하고 남들이 치는걸 보면서만 박자를 조금씩 익혔을뿐, 쳐본적은 한번도 없기때문에.....그리고
분명 선배님들께서 악기다룰줄 몰라도 된다고하셧기에.........당당하게
저는 치러온게 아니라 배우러왔습니다 ..................
.......드러머가 3명이나 있다고...따로키울 필요가 없다든 대답한마디에
젠장.......ㅠㅠ기독동아리에 들어오고싶으면 엔지니어로 들어오라고....
그 뒤로 동아리도 하나도 정하지 못하고있을때...1학년 새내기터를 가게#46124;고(수련회)
끄적끄적에도 남겻듯이, 주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주님을 헌신적으로 섬기라는 말씀을 들었을때, 비로소 내가 갈 동아리는 에클레시아라는 결론이 들었다.
결국은 미디어팀...(엔지니어쪽에 속하는...)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3년동안도 못배운 드럼에 대한 미련이 자꾸자꾸 남아있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 모든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생활하면 된다는것을 깨달았다...
괜히 미디어팀에 들어가서 악기팀에 기웃기웃거리면 이것도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앞으로는 악기를 배우고싶은 욕심보다 내게 주어진 곳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길수 있었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