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우리가 구원받도록 선택해놓으셨다. 그리고 복음을 잘 간직하고, 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사람들에게 복음을 하루라도 빨리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힘든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힘이되시고, 악한자로부터 보호해주실거라고 말하고, 확신함으로 나아가라고 한다.
2.적용하기
이 말씀을 보면서 참 많이 찔렸다...ㅡㅜ
나는 학교에서나, 다른 곳에서는 전혀 교회를 다니지 않고...하나님을 믿지 않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예를들어..학교에서 있을때면 일단 지각부터 수업시간에 자고, 딴짓하고.. 시끄럽고,
야자도 잘 튀고-.- 뭐 제대로 하는게 없다
그래서 내가 친구들한테 교회다닌다고 하니까 첨에 다들 놀랜다..엠피에 찬양있으니까 놀라고...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나서는 다들 인정하지만! 처음에 반응들이....--
학교에서는 친구들끼리 있어서..그리고 여고이다 보니까 뭐 가릴것도 없고!
정말 맘편하게 맘껏 행동한다..그래서 같이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만 하니깐
복음이고 뭐고~ 다 잊고 그냥 행동한다 ㅜㅜ
그래서 복음을 전하기가 어색한 거 같다.. 이젠 조금씩 변해가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 정말 서둘러야 할일에는 미적거리고, 쓸떼없는 일에나 신경쓰고...ㅜㅜ
그래서 이 말씀을 보고 나서는 좀더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전해야 겠다는 생각을했다.
예전에는 교회나오라구, 하나님 믿으라고 말하기가 왠지 민망하고
친구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서 말도 못하고 지냈는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교회나가보라구 하구, 찬양도 좋은거 많다구 소개도 하고 그런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너~~~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진짜 내가 변화되서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게 그렇게 못하니까.....
정말 많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