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나눠서 쓰겠습니다.
제자훈련을 받고 변한부분
변한부분... 친구들에게 먼저 무슨 종교나고 자꾸만 물어보게 된다. 딱히 전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말 하는것이 아니지만 말을 하다보면 그 친구를 교회로 이끌고 오게 된다. 그리고 이번제자훈련으로 변한건 아니지만 변해야 될께 하나더 생겼는데 우리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해줘야 하겠다는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 이 전에는 항상 기도를 나를 위해(?) 서만 했는데 부목자가된 지금은 더이상은 나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우리들 교회 모든 식구들을 위해 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것 같다. 구체적으로 어떤 면에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겼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100%죄인인 내가 제자훈련을 받으므로써 부정적인 삶에서 부정적 마인드가 아닌 긍정적인 마은드를 가지게 된것은 하나님이 아니면 일어날수 없는 일이라 생각 된다. 물론 이 외에도 있겠지만 이번주가 마지막 제자훈련인데 마지막 날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마음자세를 가지고 하나남의 아들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