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끝이 오리라-마24:6-14>
1. 설교요약
『끝』
①종말은 반드시오니까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에게 있는 여러가지 사건들은 반드시 있어야 되는 일들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 사건을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가 우리들의 관점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나한테 미칠까봐 두려워서 자꾸 피하려고 하는 것이다..
②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
-우리는 미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혼자서는 미움을 받을수 없어서 우리는 혼자 가 아닌 너희 가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빈공간을 볼 수 있어야 한다..
③진정한 끝은 복음이 전파될 때 오는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우리의 사명을 이뤄야 하고, 자기 자신의 빈공간을 보아야 한다..
견디고 인내해야 구원이 이루어지고 천국복음이 전파된다.. 나는 무엇을 견뎌내었으며, 우리가 천국복음을 위해 헌신해야 할것, 또한 사명을 지키기위해 우린 무엇을 하고 있는가?
2. 적용..
나는 사명을 지키기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의 사명.. 솔직히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으로써의 나의 사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금의 이러한 상황들을 잘 극복해 나가는 것일 까 싶다..
요즘 학교에서 많이 힘들다.. 나 자신이 직접적으로 힘든 것이 아니라, 나의 친구가 정말 힘들어한다.. 그래서 친구라는 이름 때문인지 나도 간접적으로 힘들어 지게 되기 마련이다.. 근데, 하나님을 믿으면 나 박주은은 좀 다르게 충고도 해주고, 위로도 해줘야 할 텐데.. 정말 힘이나는 말을 해주고 싶어도,, 다 세상적이고, 형식적인 말들 뿐이다.. 지금으로써 내가 지켜야 할 사명은 친구의 극복(?!)인 거 같다.. 괜히 이름만 친구가 아닌 마음으로써까지 친구가 되고 싶다.. 내가 비록 유머나 개그가 조금 떨어진다 하더라도..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웃음을 주어야 겠고,, 또한 믿는 사람으로써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해줄 수 잇도록 해야겠다,. 그리구.. 나의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서 기도도 해주어야 겟다...
3월11일<환란들을 감하시리라-마24:15-28>
1. 내용요약
①멸망의 가증하는 것☞거룩한 것에 서는 것.
②반드시 환란은 구원의 길이 보인다.
-성경을 읽어야 구원의 길이 보인다.
깨달은 사람만이 할 일이 있고, 보여줘야 될 것이 있다.
우리안엔 썩고 변질된 감정들이 쌓이게 된다.그러므로 우리는 오픈하고 치유받아야 한다. 또 우린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환난의 대상,기준을 정하시는 분은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뿐이란 것을 기억하고 우리의 예방주사인 큐티를 하여 환난을 예비해야 한다.
③주님의 최후 심판은 반드시 일어난다.
-날 너무 사랑하셔서 이렇게 큰환난을 주시는 것이다..
2. 적용
나의 도망가야 될 교만, 욕심, 게음름은 뭔가?
나는 무엇으로부터 급히 도망쳐 산으로 올라가야 하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난 게으름으로부터 급히 아주 급히 도망쳐야 될 것 같다..
예전부터 계속 어마어마한 귀차니즘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계속 적용을 하고, 지키려고 노력해봐도 그 자체 마저도 귀찮아진다..
아.. 이런,,; = _=..예전에 한번 적용을 하고 나서 꾸준히 지켜보려고 실행해오고 있었는데 얼마 지나고 나니까 흐지부지해졌다.. 그래서 항상 미루게 된다.. 그렇게 미뤄서 나온 결과가 지금의 내모습인 것 같다.. 제자훈련 마지막 숙제가 꽤 많다는 것을 수요일쯤에 알게 #46095;다.. 그리고 엄마가 시간있을 때마다 하라고 누누히 조언까지 해주셧는데.. 역시나 다음에 하지 뭐~ 어차피 금요일 까진걸? 이렇게 미루다가 오늘 다 하게 되었다..ㅜ0ㅜ.. 더군다나 오늘은 감기가 몹시 심해서 목도 아프고 코도 막히고.. 아주 머리가 빙빙도는 이러한 상황에서 숙제를 하게 되었다.. 하하하...ㄱ-..
솔직히 지금 상태로는 머리도 잘 안 돌아간다.. 뭐.. 그래도 하지만, 이러한 환난(환난이라 하기엔 너무,, 약한가?-0-?!)을 주시는 하나님께선 날 정말 사랑하시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기억하도록 해야 겠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