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훈련하면서 내가 바뀐점 ~
내가 제자훈련 받으면서 바뀐점 중에 가장 좋은점은 일단 한참 큐티할 때 쓰지않았었는데,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다시 쓰면서 큐티를 하게 돼서 제일 좋았고,
좋은건 아니지만, 생활숙제를 하면서 최대한 괜찮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서 조금이라도 더 보람이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숙제를 거의 금요일, 토요일에 해서 주말 마다 한 주를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의 기복이 심한 큐티 횟수를 어느정도 고정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제자훈련이 끝나서 시원섭섭하지만, 교회에서의 좋은 훈련으로 남을 것 같다.
박지선, 이승민 전도사님과
같은 제자훈련 반이였던 형, 누나 동생들도 ~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구요 ~
그 동안 감사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