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강사 선생님들에게 얘기 듣고 느낀점 ..
일단 제일 먼저 이런 간증을 해주신 일일강사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이런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
멋진 말을 한마디씩 던져주신게 너무 좋았다
제일 좋았던 얘기는 인생은 짧다는 말이였다.
많이 듣던 얘기였지만, 뜻 자체가 많이 달랐다.
보통 들을때는, 짧은 인생을 즐기라는 말이 많았지만..
이번에 들은건 인생은 짧으니까 환난과 고난을 받아야한다는 것에서 느낀게 많았다.
내가 너무 고난과 환난을 피하면서도 내 나름대로 고난 받고 있다고 하면서 더 큰 고난을 피했던것 같았고, 이런 나를 찔리게 했던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찔렸던 부분은, 나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다를 것이 없다는거였다.
많이 얘기 했지만 내가 어떤 사람 싫어하면 그 사람을 싫어하는게 너무 심한것 같은데,
내가 그토록 싫어하는 사람과 나와 같다는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정리하면서 생각해보니 나도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줄이도록 해야겠다.
제일 뿌듯했던건..
고난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주는 증거라는 말과,
고난은 하나님이 나를 불러주시는 것이라는게 너무 좋았다.
가끔 찾아오는 고난에 대해 너무 많은 짜증과 불평을 냈는데,
이런게 하나님의 애정표현이고, 나를 불러주신다는 것이 너무 너무 좋았다.
끝으로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승민 전도사님과 박지선 전도사님,
그리고 오셔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신 일일강사 선생님들도 감사드리고,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나를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