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강의 내용인지 당황해하다가 영근이 글 보구 알았어요 ㅋㅋ 쓰기시작~~
우선 김태희선생님 맞으시나?? 네 태희 선생님은 물론 상상도 하지 않았었지만 그런 일들이 있으셨다는 것을 보고 겉으로는 태연한척 했지만 속으로는 당황(?) 스러웠다. 태희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큐티를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셨음에도 쉽게 세상에 다시 빠져들게 되셨다고 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없어도 항상 좋은 물건으로 꾸미고 다니셨고 19세때는 임신(?) 맞나... 임신까지 하셨다고 하셨다. 결론 적으로 태희 선생님은 절대 큐티를 놓지 말자는 말씀을 하셨다. 나는 이 말씀을 듣고 몇일간 큐티를 제데로 하지 않은 내가 태희선생님 처럼 육적인 죄를 짓지 않았다 뿐이지 영적인 죄를 많이 지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정말 죽기살기로 큐티를 붙잡고 놓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선생님 들도 역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내 나름데로 총 정리(?) 를 해본 결과 우리가 살길은 오직 큐티뿐이고 예전에 김제동선생님(?) 처럼 머리 나쁘다고 구박하고 멍청하다고 해도 큐티만 정말 열심히 하여도 지금의 제동선생님처럼 멋지게(?) 하루하루를 살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말이 좀 이상하네요.. .미리 썼어야 #46124;는데 하찮은 핑계때문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급한거 먼저 하고말았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제자훈련이 이제 끝나가는데 마지막인 만큼 더 많은것을 배우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