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말씀 3/18일
-> 예수님은.. 가장 낮은 신분에서 태어나시고..
고난과 함께.. 환란의 시기에.. 태어나셨다..
└>고난의 통해.. 순존이 태어남..
야망을 통해.. 모든 것을 얻었지만.. 아내를 잃었다면..
그 또한 슬픔이 어디있을까?!
인자이 징조는 이땅에서 통곡하며 애통하며 심판의 구원을 맞본다면..
구름타고 능력으로 오실 주를 만날수 있다..
꿩이 모자를 씌우면.. 순종하고.. 얌전하지만..
모자를 벚기면..자유분방을 외치며 날아 다닌다..
이는 모자를 고난으로 비유하자!!
자유분방은.. 게으름을 비유하자..
내가 핍박을 당하므로서.. 다른 사람을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심판의 때가 .. 곧 구원의 때로 바뀐다..
임자가 오시다면.. 그 동안 들리지 않던.. 말씀이 들린다..
우리 인간은 시대가 끝나기 전에 죽을 인생이다..
거듭난다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라는 것을 고백하며 시인해야한다..
주님이 모르시는 것을 내가 알려 해서는 안된다..
연약한 자는 때가 오기를 기다린다!!
강한자는 #46468;를 오게 만든다!!
인간세상에서의 친구는 필요없다!!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서 친구관계를 만들자!!
인간세상에서 바쁘게 살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깨닫지 못하고..
벙어리가 되어가면.. 그는 적 그리스도 이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알라!!
해와 달이 떨어질때.. 예수님이 오시는데..
이를 무서워하고 도망가고.. 숨는다면.. 하나님은 ..실망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말씀을 #44704;닫을수 있다..
나는 안돼라고 말하는 사람은 강팍하고 약한자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무엇보다 좋다!!
잘사는게 다가 아니다..
고난이 고생이 되면 안된다..
심판의주님을 보고 이를 갈면 안된다..
낙심하지말고 주의 영광을 보자!!
독수리처럼 비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