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김양재목사님 설교
1.설교요약
<끝에 대한 생각>
1)종말은 반드시 온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이기 때문에 두려워 말라.
2)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 사랑이 식어지는 곳에는 오직 파멸만이 존재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난리가 있으리니 그랬을 적에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미움을 받아야한다. 왜 내가 미움을 받아야 하는가? 는 잘못된 생각이다.
3)나에게 있는 사건은 있어야 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들을 만나게 된다.
4)진정한 끝은 복음이 전파될 때 온다. 견디고 인내하면 구원이 온다. 천국복음이 전파되면 진정한 끝이 온다. 그것은 복음이 능력이기 때문에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족 내에서만이 아닌 밖으로도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2.적용
- 제자훈련을 받고 있던 초기에 나는 하나님이 너무 무섭다고 생각을 했었다. 아직 믿음이 자리잡지 못한 상황에서 언제나 힘든 사건과 고난을 주시는 주님이 나는 너무 미웠고, 또 무서웠다.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하지 못하게 하시고 힘든일, 어려운 일만 골라서 나에게 주시니 마음 속에는 내심 하나님이 너무 무섭다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그때에 십자가가 먼저고 나중이 부활이다. 라는 말을 왜 몰랐을까?
주님께서 나에게 내려주시는 이 고난은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내리시는 고난이고 이고난의 끝에는 언젠가 예수님의 부활이 있을 텐데, 그 때는 그걸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나에게 올 예수님의 부활을 위해 나는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집안에서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도 열심히 행해야겠지만, 내주위에 힘들고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서도 내가 먼저 본보기가 되어 천국복음을 위해, 헌신해야겠다.
3월11일 김양재목사님 설교
<환란들은 무엇인가>
1)멸망에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있다.
2)반드시 환란에는 구원의 길이 있다. 우리는 구원의 길로 가기 위해 성경을 읽어야 하고, 환란에서 면해지는 일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는 것이다.
3)환란에 대비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때를 맞춰 도망가야 한다.(하지만 우리가 구원의 길로 갈때에 언제나 주님께서 때를 맞춰주신다.)
4)환란이 구원이 되기 위해서 기도하라! 우리는 않믿는 자의 구원을 위해 그 사람의 핍박을 받으며 환란을 당해야 한다.
5)하지만 언제나 주님께서는 택하신 자에게는 반드시 환란을 감해주신다.
- 환란이 구원이 되기 위해서 기도하라! 이 말은 정말 않믿는 자의 구원을 위해 그 사람의 핍박을 받으며 환란을 당해야 한다는 말일 것이다. 또 이말은 환란이 구원이라는 말과도 같을 것이다. 나는 내 주위에 않믿는 자의 구원을 위해 환란을 당하면서도 기도 하고 있는가? 내가 가장 구원하고 싶은 사람은 바로 나의 아버지이고, 또 내 주위에 친구들이다. 비록 교회얘기만 나오면 관심도 보이지않으시는 모습으로 나를 환란케 하시고, 내가 교회얘기만 하면 너가 언제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냐면서 비꼬는 친구들의 모습이 나를 환란케 하지만, 나는 묵묵히 친구들과 아버지를 생각하며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로써 나의 일을 행하고있다. 아직 아버지와 친구들에게 같이 교회가자고 당당히 말할 자신감은 없지만, 주님께서 나에게 그런 자신감을 주실 때 까지 나는 더 열심히 환란을 받을 것이고 더 열심히 기도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