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주일예배 말씀 요약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고통이 아무리 커도 끝이 있고 기쁨이 아무리 커도 끝이 있다.
종말은 반드시 온다.
미움을 받는 너희가 있어야 한다.
(말씀을 듣는 대로 적다보니, 정작 건져서 적용할 말씀이 이것밖에 없네요.
너무 짧더라도 양해 바랍니다..........................ㄱ-)
느낀점적용: 나의 교만함도 끝이 있고, 시험을 잘 봤을 경우 그 기쁨도 잠시
평균을 내면 언제나 암담........ 미움을 받는 너희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중에서
나는 교회에 나의 그룹이 있나 생각해 보았다.
아림이 하나 밖에 없는 교회의 친구와는 달리 학교 친구들은 수두룩하다.
정작 나에게 고난이 왔을땐 난 어머니에게서 문제를 해결하지 아림이에겐
잘 말하지도 않을 뿐더러, 문제가 오면 언제나 나 혼자 해결하곤 했었다.
교회에선 주로 혼자 지내는 편이라, 교회의 공동체를 세울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이제부터라도 교회에서 분발해야겠다.(사교성있게 동생들과도 잘 지내고,
언니들에게도 인사잘하고, 자주 웃기)
3/11일 주일예배 말씀 요약
어느 구절을 봐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때를 맞춰 무언가를 주셨다.
주일 말씀은 우리들의 일주일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평범한 일생생활을 잘 살아야 한다.
느낀점적용: 예전에 왜 하나님은 나에게 남자친구를 주시지 않으시냐고
울부짖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그때의 나는 외로웠고, 제대로 말씀도 들어오지 않았었기에 그랬었던것 같다. 지금도 학교에 덩치가 큰ㅡ 여자아이가 있다.
한양대학교에 다니는 오빠와 사귀고 있단 소리를 듣고 왜 나는 없을까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의 계획이신 것 같아 그렇게
울그락불그락 화는 나지 않았다.
평범하게 학생의 본분으로 연애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생활을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