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큐티
아... 역시나 주님의 혜지가 돋보이는 본문이다.
본문 요약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당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려고 왔다가
예수님의 반격에 의하여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느낀점
나는 이 본문에서 세상과 하나님에 대한 관계를 정립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그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솔직히 말해서 나는 세상의 것은 세상에 맞게 대처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으로서 풀어라.
그래서 순간 당황했다. 이중적인 삶을 풀이하는 본문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깊이 고찰해본 결과 전에
전도사님과 나누었던, 세상의 상황에 맞게 대처하라라는 것과
들어 맞는 듯 했다. 그때 들었던 일례로
ex)아버지가 정신병자
아버지: 야! 담배사와
아들 : 못 사오는데요?
아버지: 이 쓸모없는 자식, 나가 뒤져!!~아들 : 흑흑.. 불초 소자가.. 한 많은 인생에 종지부를 맺겠습니다!~배경음: 털썩
아버지: 아니... 내가 무슨 짓을 .... GG치자!~ 이하!!
- 상황 종료 -
하고 죽을 수는 없지 않는가.
그러므로 삶에 언제나 주님을 생각하되 순간 순간에 맞는
주님의 혜지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도사님께서 내 삶에 맞추어 적용하라 하셨으므로 하겠다.
가끔가다 이중적인 상황에 봉착할 때 가 있다.
오늘도 학교의 CA를 정하는 날인데,친척형 결혼식으로 인해 제대로 정하지
못 했다. 역할갈등이랄까.... 어찌되었건 분명 주님께서는
약속을 지키기를 원하실 것이다. 하지만 CA를 정하지 않는다면.
토요일마다 내가 무엇을 할것인가..!!주님께서는 나에게 이 난관을 해결할 지혜를 빌려주셨다.
직접 담당 선생님께 찾아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
(사실.. 보편적인 반응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보우하사 모두 다 해결한 것이었다!!!!!!!! 아멘! 주님 !~
그러므로 세상과 하나님과의 갈등에서 적절한 절충안을 찾는 것도
주님께서 바라는 바일 것이라는 것의 나의 소견이다.
시간이 부족해서 중복으로 올리겠습니다. 지금도 입장의 변동도 없고
같은 생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