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요. 제가 유치원 때는 교회를 다니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다 들어 준다고 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2학년쯤 되었을 때는 친구들이 저의 교회에 오기 시작해서 그 때부터는 친구들을 만나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하면서 하나님을 조금 씩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학년 때는 선교학교라는 것을 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중국에가서 말씀을 전하는 일이지요. 그 땐 정말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중국의 위구르라는 곳입니다. 그 곳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로 가득했고, 공식적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곳이었는데 저희 선교팀이 연습한 워십과 찬양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여러 곳을 다니며 위험한 곳도, 많이 있었고 교통이 좋지 않아 항상 위험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로 그 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이사를 가게됩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를 5학년 때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나왔을 때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또 다시 교회를 재미있게 다녔습니다. 그러나 저의 첫 번째 고난은 공부가 계속 힘들어 지고 학교성적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싸우시고 두분의 의견이 달라 저는 그 일로 인해 정말 가출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고난은 어느 날부터 겁이 많은 것입니다. 배가 조금 아프면 배에 암이라도 걸렸으면 어쩌나하고 매일 사는것이 무서워졌습니다. 머리가 아프면 머리에 이상이 생긴 것같아.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교회친구에게 내 힘들 일들을 다 말하면서 겁이 조금 씩 없어 졌습니다. 하지만 공부는 계속 더 힘들었습니다. 이 때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수업시간에 졸지 않고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1때 여름수련회에서 정말 하나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하시고 언제나 저는 도와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죽으면 천국 간다는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항상 큐티를 하면서 제가 옳은 길로 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