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야곱이 에서의 축복을받으려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영어학원 선생님 한테 감기가 걸려서 학원을 못 간다고 했습니다. 아침에 엄마한테는 학원을 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말씀처럼 부모님을 속이고 다른 곳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엄마한테 학원을 갔다 왔다고 또 속였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저는 야곱과 똑같은 행동을 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을 2번이나 속였는 것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학원을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고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