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시험으로 인해 큐티는 했지만 ㅜㅜ 인터넷에 올리지는 못하고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요즘 큐티가 너무 안되 고민입니다. ㅜㅜ
5월 8일
에서를 속아 이삭에게 복을 받게되자 화난 에서를 피해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어머니의 외삼촌인 라반이 있는 하란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가는 도중에 돌베게를 베고 자게되었는데 꿈에서 하나님이 나타나 야곱에게 힘을 주고 축복을 주었습니다. 야곱은 일어나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두려워하며 그곳을 벧엘이라 불렀습니다.
요즘 고삼이고 시험기간이라 큐티를 하다보면 시험과 공부에 대해 많은 묵상을 하게 됩니다. 이중에 야곱의 이야기는 언제나 힘을 주게 됩니다. 하나님이 저희에게 맡기신 일, 즉 학생으로서 해야되는 일인 공부를 하다보면 언제나 힘들고 과연 하나님이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언제나 들게 됩니다. 그 힘든 와중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는 옆에 있는 친구와 수다를 하면서 걱정을 덜거나 좋아하는 드라마나 운동을 하면서 걱정을 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본문에서와 같이 하나님이 나는 너와 함께하고 네가 어디로 가든 너를 지켜줄 것이다. 라고 하셨고 하나님은 저희가 힘들때 강함되시고 언제나 도움되시는 분임을 알게됩니다. 공부를 하면서 좋은 결과를 바라기보다 공부를 하고 힘들때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을 찾음으로서 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또한 하나님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