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모습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일지 자세히 써오기
10년후의 나의모습 ..?
- 내가 10년후이면 28세 이다.
아마도 그쯤이면 외국에서 음악치료학을 전공하는 학생일것 같다..
나의 장래희망은 음악치료사이다.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첼로를 해왔고..또 앞으로도 첼로를 할것이지만..
사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첼로연주가라는 것에대해 별로 와닿지 않고 ...
이에 대해 막연하게 드는 생각도 기쁨이나 만족이 없을것 같았다 ..
그런데 중학교 3학년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나의 비전에대해 꿈에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 하게되었고 .. 나의 멘토의 조언과 상담을 통해 .. 또한 기도를 통해서
음악치료사라는 직업에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음악치료사라는 말을 들었을때 생소하긴 했지만 그직업에대해 알아보고
이해할수록 나와 맞고 ..내가 원하던 .. 적성과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게되었다.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영적으로 아프고 병든 사람들에게 음악이라는 것을 통해서
치유하고 나음을 받을수있도록... 그러면서 내가 가진 음악이라는 달란트로
하나님의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
그렇게 나의 사명을 감당 하다보면 성격도 지금보다는 많이 바뀌어있을것 같다.
지금은 남을 품고 영혼을 사랑하는게 힘들고 서툴지만 그때에는 진정으로
인내심과 -0-..ㅋㅋ 나를 희생하는 사랑하는 성품이 생기지 않을까 ?
구체적으로는 한국에서 첼로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는
학교에서 음악치료학을 정식으로 전공하여 일하고싶다.
그리고 이런 비전을 가지고는 있지만.. 멘토 선생님의 말씀대로 ..나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기도할계획이다.
내가 내 적성에 맞는다 하여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예비하신길을 내가 한정하고
단정지을수 있기때문이다.
나의 외모에 대해서는 솔직히 크게 개의치 않는다..
나도 청소년으로서 ㅋㅋ 신경쓰이긴 하지만 고민하거나 심각하게 생각하지않는다.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면 성형에대해도 긍정적이지는 않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으니 ㅋㅋ자신감을 가지자 ! ㅋㅋㅋ)
10년후에 나의 모습도 꾸미고 가꾸는 튀는 모습은 아닐것 같다.
그냥 수수하며 평범할것 같은 ㅋㅋ
또 이성에대해서는 크게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
나의 장래희망을 위해 공부하면서는 바쁠것 같다.
그러나 ! ㅋㅋㅋ 10년후면 나이도 나이인 만큼 정말 성실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위로해주는 큐티하는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ㅋㅋㅋ
아무튼 10년후의 나의모습을 써가면서 나의 미래와 비전.그리고 꿈에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
나의 모든삶과 길의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오직 그의 뜻에 순종해야겠고 ..
주님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 그곳에 나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 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오주님 나를 받으소서
라는 찬양의 고백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