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뒤 나의 모습(나의 삶 전반에 걸쳐서... 신앙, 사람들과의 관계, 진로, 가정, 이성, 성격, 외모 등등
내가 바라는 모습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일지 자세히 써오기)
10년뒤...
나이는 29살... 어우 늙었다...ㅋㅋㅋㅋㅋ
아침일찍 일어나서 큐티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직장으로 출근!!!ㅋㅋㅋ 그곳은 바로..!! 건물을 지으는
건축현장!!!ㅋㅋㅋ 꿈이 건축가이기때문에...^^
그곳의 인부들과 아침에 보자마자 모여서 기도하고
하루 지을 건축물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곳에
사는 사람 모두 항상 기쁨으로 주님 찬양하고
회복이 있고 주님을 알리는 사람이 될어 기쁨이 가득하게
해달라고 기도를하고. start !!!ㅋㅋㅋㅋ
나를 건축에도 신경쓰겠지만 무엇보다 기도로 건축물을 다지고 싶다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기때문이다. 특히 가정집이나 아파트 같은곳...
바루 우리같은 청소년들이 요즘 부모님이 모두 돈벌러 나가시고 혼자있게 되는공간
이 바로 집이고 그곳에서 혼자있는시간을 통해 주님과 교제하는것이 아니라 점점 더 세상속으로 빠져 들기때문에 나또한 겪었기때문에 우리 청소년들과 그곳에 살아갈 사람들을 위해 기도로 굳게 다져진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그런 건ㅜㄱ물을 지고 있을것이다. 하루 일을 모두 마치고 역시나 기도로^^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화이팅! 하고 빠빠이~~~ㅋㅋㅋㅋㅋ
성격은 너무 깝치고...?? 들이대는 성격!!ㅋㅋㅋ
역시나 10년뒤에도.,..ㅋㅋㅋ 어디서는 발게 웃으며
모든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기위해 하트춤을 추고있을것이다....ㅋㅋ
외모는.... 지금 너무 축복 받고있어서....
목사님께서 언젠가는 축복이 풀릴 거라고 하셨지만....
솔직히 말해서 내가 내얼굴을 조각해버리고싶다...
너무 커다랗고 이리 못난는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 얼굴을 보고 재밋게 생겨서..??
웃음을 줄수 있기에 또 이 얼굴로도
다른 축복받은 친구들의 본이 되어??
쓰임 받을수 있기에...??ㅋㅋㅋㅋㅋ
뜯어 고칠 생각이 없으므로 나름 좀 가꿔서
깔끔한 29살의 청년이 되어있을것이다.ㅋㅋ
이성은...
어떤사람이 그랬다..
나같은 사람이 진짜로 이쁜사람이랑 결혼한다고...ㅋㅋ
그걸 믿고믿고 믿고 또 믿고 싶지만..ㅋㅋㅋ
무엇보다도 아침에 눈을떳을때 기도하는 이성이 좋기에
항상 말씀으로 굳게 무장되어 있어서 항상 무너지는 나를
컨트롤 해주며 같이 주님을 섬기는 일을 하는 이성과 교제를 하고있을것이다.(소원이다소원...ㅋㅋㅋㅋㅋ)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 모두 교회를 다니게된 가족과함꼐
하루 생활에대해 그날 말씀 적용하며 잘살았는지 나누고 기도하며
다른 기도제목들을 나눠 교회와 우리집과 여러 가지 제목들을 두고 함께 기도하며
하루를 마치고 다시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꿈나라도 떠날것이다.
이게 내10년뒤 모습 일지 아닐지는 모른다...
단지 이것이 주님꼐서 내게 주신 10년뒤의 모습이라면
그 상황에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것이다.
하지만 지금 only 주님께 맏기는것이 아니라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말씀보며 노력하고 또 기도하여서
나에게 주시는 10년뒤 모습을 기대함으로 하루하루를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