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오늘
나는 24살이다 나는 목회자가 되려고 신학 대학을 다니고 있다
나는 벌써 결혼을 했고 내 남편은 군대에 있다^^
우리남편은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지어진 우리들 교회에서 나와 같이 봉사를 하고있다^^
우리남편은 지금 고급부페 사장이며 현재 체인점을 154 개를 갖고있다(때부자ㅋㅋ)
우리 아빠는 개인택시를 운영하고 있고
울 엄마 아빠는 나때문에 54평 아파트 에서 살고있다
우리오빠는 아직 재활치료를받고있다
나는 임신3개월이다 남편없이 산부인과 간다는게 좀 힘들고 민망 하지만
하나님이 항상 돌보아주셔서 괜찮다^^
나는 옛날 부터 목회자가 되는게 꿈이었다 나는 지금 그꿈을 향해 달려간다
감양재 목사님 처럼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싶어서이다
아직은 멀었지만 하나님을 더잘알아 #47692;있는 목회자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