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하몰과 세겜은 조건이 괜찮다고 생각되어서 모든 성의 사람들에게 할례를 시키고 기다렸다 할례를해서 아플때 야곱의 아들들이 처들어와서 하갈,세겜을 죽이고 모든 남자를 죽인뒤 모든것을 약탈했다 그 사실을 안 야곱은 두려워하고 꾸짖었지만 야곱의 아들들은 보고만있을 수 없다고 반발했다.
질문뽑기
야곱의 아들은 왜 분노를 참지 못했을까?
나라도 그랬을것 같다 하지만 이들도 세겜처럼 일을 생각하고 하지 않고 바로 일을 저질러서 살인가지 하게 된것 같다.
남을 속이고 있지않은가?
나는 남을 아주 많이 속이고 있는데 이제 작은것 부터 고처 나가야 겠다.
적용
내가 세겜처럼 생각도 안해보고 무작정 하는일은 없는지 생각해본다 나는 그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오늘 딱걸렸다. 오늘도 부모님의 말을 어기고 놀다왔다 어머니는 그.....양육교사 훈련 숙제를 하고계셨다 나는 그순간 내가 오늘 살면서 생각하지 않았던 큐티가 생각났고 바로 회계했다 나는 처음에는 어떻게 이렇게 오늘 딱맞춰서 그 말씀이 나왔을까 대단한 우연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잠시후 이 큐티가 하나님이 내게 맞춰서 주신 큐티라서 그렇다는것을 깨닫고 이제부터 반성하고 일을 생각해보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