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이 아들들이 분노해서 하몰과 그의 아들을 속여
할례를 핑계로 살인과 노략질을 했다.
질문
나도 분노해서 남한테 상처 주지 않았나?
나는 욱하는 성질이있어서 잘 참다가 한번에 터져서
다른 사람을 다치거나 마음 아프게 하는 게 있다.
저번에도 어떤에가 물총을 쏴는 데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서 말싸움을 했었다.
원래는 그냥 참는 데 그 날 기분이 별로 안 좋았 던 것
같다.그래서 이제부터는 무슨 행동을 할 때
3초를 세며 생각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