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일날 못가서 공민정 선생님 말씀을 못들었기때문에;;;;
수요일 큐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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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하나님은 야곱에게 벧엘로 가라고 말씀하시고 그곳에서 제단을 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야곱이 벧엘로 가서 제단을 쌓은후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오십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나타나신 곳을 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야곱은 벧엘을 떠나온다. 그때 라헬이 출산을 하고 죽는다. 라헬은 그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이라고 짓지만 야곱은 베냐민이라고 부른다.
벧엘로 떠날때 야곱은 왜 우상들을 모두 버렷을까?
하나님만을 의지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우상이 있다면 하나님께 의지하는것이 보다 적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적용하기.
나는 농구하는 친구들이 많다. 하루는 주일날 아침에 농구를 하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거절하지 못하고 농구하러 개포동에있는 농구 코트에 농구를 하러갔다. 아침 8시 반부터 10시 까지 하고 교회를 오기로 마음먹었는데 나는 하면 할수록 계속 빠져드는 농구를 그만둘 수 없었다. 그래서 교회에 도착했을때가 11시 20분;;;; 예배가 거의 끝나갈 쯤에서야 간 것이었다. 엄마한테도 많이 혼났지만 그 다음주에도 그렇게 해서 예배를 또 늦게 간 ,,ㄷㄷ
농구를 우상으로 섬기는 나.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우상을 버리지 못하는 나...
빨리 버려야 하는데;;; 요번주는 농구하는 양을 조금 줄여 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