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땅끝
이 이야기는 여명 학교와 자유터 학교를 운영하시는 조명숙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처음, 대학생때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를 돕기로 마음 먹고 자신의 꿈을 접으면서까지 그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와준다. 그 후, 외국인 노동자들을 돕다가 외국으로까지 나가며 이 일을 하며 노동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그녀는 힘들때마다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였다.
중국에서 이 일을 하다가 북한 사람들을 도와주기로 결심, 북한에서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북한 사람들을 남한으로 탈출 시키기 작전을 펼친다. 그리하여 몇명의 북한인들을 탈출시킨것의 계기로 자유터 학교 라는 학교를 설립한다. 처음에는 조그마한 공부방 형태로 시작을 하였다. 돈이 없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공부할 곳이 마땅치 않을 때도 많았지만 믿음으로 극복해 나간다. 그리하여 여명학교라는 학교도 만들게 된다.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 대목이 가장 감명 깊었다. 조명숙 선생님은 포기하고 싶고 쉬고 싶을때도 정말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생각으로 봉사하며 살았다. 힘들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힘든 상황을 극복해 나간 선생님을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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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이 많이 늦었네요ㅜ.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