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우선 나는 변호사라는 꿈을 키워왔다.
근데 요즘에 의사라는 새로운 직업이 나의 꿈의 일부분이 되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돈을 중심으로 생각하다 보니 정말 이런 직업들 밖에 없는것같다...(좋아하는거 참 많네;;;-0-)
변호사가 되어있는나..
하루하루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해 주며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고민을 해결한 사람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며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을것이다.
이거 모두 바램이네......
하지만 확실한것 하나....
믿음이 지금보다는 좋아져 있을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쓰시고 계실 것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