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희망은 의과쪽이다.
지난주 선생님이 말씀하신 미술에 집념한것처럼 나도 공부에대한
의과에 관한 집념을키워야겠다. 그일이 끝난후 하나님이 저를 올
바른길로 안내하신것처럼 의사가되어 하나님 밑에서 고치기힘든
병 으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새로운길로 안내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