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선생님 특강 요약과 느낀점
-초등학교때 처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
중3때 미술을 시작해서 서울예고 미술과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경제적 충격과 문화적 충격에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지못하고 스트레스때문에
사소한것에 매일 울고 힘들어 했었지만 .. 고2때 나의 안에 열등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첫사랑을 다시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때부터 정말 열심히 노력하여서
성적도 많이 오르게 되었다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가서 미술을 공부하게 되었고 ..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시
하는것 같은 열등감에 사로잡혀 심리학을 복수전공하고 .. 의대에 진학하려고도
했었고 ...미대 교수님이 너의 그림은 애니미즘 적이다 라는 말에 충격을 먹고 다시
붓을 내려놓게 되었다.많은 고민과 기도후에 다시 미대에가서 공부하게 되었다..
미술품을 세상적인 방법으로아닌 양심적으로 냈는데 ..
그미술품이 당선되었다 .. 완성작이아닌 미완성작이 ....
이로인해 실력으로 받은것이 아니라 나를 긍휼히 여기셔서 주신것이라 생각하게#46124;다.
교회에서도 간사로 열심히 활동하며 중국에 선교를 하러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한남자와 연애를 하게되었고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어 결혼준비에
한창 이었는데 어는날 결혼파괴소식을 듣고 굉장히 괴로워했다.
예수믿는 사람은 급히 죽을것 같은것이 없다 .. 그러면서 자기안에 예수님이
없었다는것을 깨닫고 회개 하였다.
또한 분당의 한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잠깐 가르쳤는데 ..
그때에 학벌과 학력등 그 모든것이 영혼을 바꾸는데에 아무소용이 없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날 가족여행으로 사이판을 가게 되었는데 ..
경희고등학교 미술교사 마지막 오디션 기간이라서 갈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좁은길을 선택하라는 말씀에 가족과 사이판을 가게 되었고 ..
그곳에서 가족과의 오픈을 통해 쓴뿌리들을 다 뽑아내고 예배를 드리게되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동생은 국가의사시험에합격했고 ..
교사 오디션이 미루어져서 다음주에 보게 되었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딸아 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씀에 힘을 얻고 ..
결국엔 합격하게 되어서 교사가 되었다 ..
공민정 선생님의 간증을 듣고 굉장히 은혜스러웠다..
큐티를 하면서 삶에 적용하고 말씀따라 선택하고 사는것이 저런것이구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길로 인도하시는것이 이런것이구나..
정말 공민정선생님의 삶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놀랍고 신기했다.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상을 받거나 시험에 합격하게 되었을때..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이 연약함때문에 긍휼이 여기서셔 선물해 주시는것이라
하시는것을 보고.. 공감이 갔다 ...ㅋㅋ
삶의현장과 나의강점을 놓고 보았을땐 그림을 그리는것이었고..
삶의현장과 하나님의 영광에서는 선교하는것..
나의강점과 하나님의 영광에서는 가르치는것..
이모두를 결합시켰을때 미술교사라는것이 선생님의 사명이고 길이라는것을
아셨다고 한다,,,, ㅋㅋㅋ 나에게 있어서 삶의 현장과 나의강점..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고..
매 순간마다 말씀으로 살고 선택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이번 공민정 선생님 강의를
통해서 비로소 다시한번 깨닫게 되고 느끼게되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