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가족이모두가 교회를 안다니 시다가 할아버지가 망하셔서 가족들 모두가 교회를 나가되었다. 가족들중에 선생님이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고1때 붓을 들고 예고에 입학했다. 문화적 충격을 크게 받고 시험에서 바닥을 쳤다.선생님 엄마께서 미술을 그만두라고 하셨지만 하나님께기도하고 여름방학을 지나 2학기 개학을 하고 모이고사를 봤더니 3등을 했다.그리고 그렇게 하다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교를 들어가고 자신이 점점 완벽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고 나니까 자신이 미대생인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게 되었어서 여러과 쪽으로 다녀봤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하나님께 처음으로 진로에 대해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여름방학에 친구를 통해 다시 미술학과를 다니게 되었다. 열심히그림을 그렸더니 교수님 모두가 칭찬을 해주셨다. 그래서 좀 다른 그림을 그려보려고 했다. 하지만 그 그림은 우상숭배 등 불신적인 그림이 엇다. 그때 다시 붓을 내려 놓게 되었다.하나님꼐서 반석이야기로 선생님을 다시 일으켜 세우셨다. 중국에 선교를 갔다가 선교사님의 아들과 눈이맞아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다. 전화연애를 하면서 결혼까지 하려는 상황에서 조금한 스파크로 헤어지게 되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남자가 딴여자를 만나면서 배신을 때렸던 것이였다. 그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를 용서하게 하셔서 용서하게 되었다.
느낀점
공선생님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 같았다.
그러면 자신이 부족한것도 하나님께서 다 채워주시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도 하루하루 항상 말씀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하다 보니 고난이 닥쳐와도 끝은 행복하게 끝나는것을 느꼈다. 나도 말로만 말씀묵상,말씀묵상 할것이 아니라 진짜로 하나님의 말씀은 붙잡고 살아갈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 항상 내힘으로 해결하려고 한것을 하나님의 기도로 맡기면서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