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일 QT
내용:하물과 세겜은 조건을 받아드려 할례를 배푸는 일을 지체하지 않았다.
하물과 세겜은 성의 사람들에게 할례를 받게 꼬드겨서 할레를 받게 했다.
그리고 야곱과 함께 살면 그들의 가축떼와 그들의 재산이 우리것이 된다고 말을했다.
삼일 뒤 할례 받은 사람들이 아플때
시므온과 레위가 성을 공격해 성안의 남자들을 모조리 죽였다.
야곱의 다른 아들들은 성을 돌아다니면서 노략질을 했다.야곱의 아들들은 양과 소, 나귀, 성의 백성들이 가지고 있던 값 비싼 물건을 다 훔쳤다.
야곱의 아들들이 돌아오자 야곱은 아들들에게 너희는 나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었다고
말했다.그러자 야곱의 아들들이 우리 누이가 창년 취급을 받는데 어떻게 보고만 있을수 있냐고 말했다.
질문및 느낌점,적용
질문:나는 내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화를 낸적이 있는가???
나는 성격이 급격히 변한다.왜냐하면 내가 좋은것을 해도 마음에 않드는것이 나타나거나 싫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아무리 좋아도 싫은 감정이 든다...
에를 들겠다..
나는 친구들이랑 분수대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근데 내가 싫어하는 이XX가 와서 나대는것이 아닌가
나는 그래서 그 친구한테 화를 냈다.하지만 그 아이는 들은척도 않 했다..
놀고 집에 오면서 친구들과 그 아이에 대해서 욕을 했다.욕을 하니 더 화가나서
나는 결국 그 다음날 학교에서 애들이 보는 앞에서 친구들과 함께
그 애 한테 화를 냈던 경험이 있다
나는 내가 분노를 잘 참는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닌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분노가 폭발할려고 할때 마다 폭발 시키지 말고
주님에게 참을수있개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