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일 QT
내용:야곱은 자기 아버지가 살았던 가나안땅에서 살았다.요셉은 야곱이 늙어서 난 아들이어서 야곱은 요셉을 다른 아들들 보다 더 사랑했다.
다른 아들들은 아버지가 요셉을 더 사랑하는것을 알고 요셉을 질투하였다..
어느날 요셉은 꿈을 꾸었다.들에서 우리들이 곡신단을 묶고 있는데 내 곡신단이 일어스니까 형들의 곡신단이 내 곡신단 곁으로 몰려들어서 내 곡신단 앞에 절을 했다고 하였다. 그말을 들은 형들은 요셉을 더 미워하게 되었다.
그후에 요셉은 또 꿈을 꾸었다.해와달과 별열한개가 나에세 절을 한 꿈이었다.
요셉은 그 꿈을 아버지에게 말했다.야곱은 요셉을 꾸짖었다.그러나 야곱은 마음속에 모든것을 새겨 두고 있었다..
야곱은 요셉에세 세겜으로 간 형들에게 가보라고 하였다.
요셉은 세겜으로 갔는데 형들이 없었다.형들으 도단으로 가고 있었다.요셉은 도단으로 형들을 뒤따라 갔다
질문 및 적용,느낀점
질문:나는 편애를 받고 있지 않은가??? 아니면 내가 편애를 하는가??
나는 내가 편애를 받은기억은 없지만 내가 친구들을 사귀는데 편애를 한다.
나는 친구를 사귀는데 먼저 보는것은 내가 섬기는 우상처럼
선배들과의 관계가 좋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낸다..
하지만 내 친구들도 나한테서 받은 편애때문인지 몰라도
내가 어울리지 않는 친구들은 나와 어울려다니는 친구들을 뒤에서
욕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