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나의 모습은?
대학을 다니며 나의 길을 확실하게 정했을 것이다.
부모님과의 관계
아빠
대전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거의 못 만나고
전화도 잘 못하지만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
엄마
나를 잘 이해해주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표현을 잘 못해서 아쉽게 생각한다.
이제부터라도 표현을 자주 해야겠다.
누나
미국에 가 있어서 거의 못 만난다.
가기전에는 많이 싸웠는데,
저번 방학때 와서 3개월 정도 같이 지냈는데
사이가 무척 좋아졌다. 한번도 싸운 적이 없으며
친구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