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선생님 외할아버지께서 망하시며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셨다.그리고 친외가 모두 믿으신다.
선생님은 그림을 좋아하셨는 데 부모님의 반대로 못 갈 뻔했는 데 한번에 기회로 예고를 가셨다
경제적 충격과 미술점수가 낮아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다.그리고 전교3등을 하셨다.
그 다음ㄴ에 심리학을 공부하셨다.그리고 여러 과를 돌아다니시다가 진로에대해 기도 하셨는 데, 다시 미대로 돌아가셨다.그후 중국으로 선교를 가셔서 우연히 배우자를 만나셨다.그리고 몇달 후에 해어지시고 한국으로 돌아오셨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에서 큐티를 시작 하시고 항상 성경으로 답을 찾으셨다.
성경으로 일도 찾으시고 가족과의 시간을 갖을 수도 있으셨다.
느낀점
제일 먼저 느낀 것은 하나님은 우리들의 길을 잘 아시고 가르쳐주신다.하지만 나는 자꾸만 나만의 길을 걸어가려는 것 같았고 항상 무슨 일이 생기 실 때 마다 성경을 통해서 해석하시고 순종하셨다.
그래서 일도 찾으시고 열등감도 없어지시는 것이 신기하고 성경대로 순종하는 것도 어려 우실텐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그리고 열등감은 무능하게 만든다는 것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다. 열등감 때문에 나를 무능력하게 만들고 나를 망가트린 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이제부터 그날 큐티는 아침에해서 하루동안에 적용 시켜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