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요셉은 이집트의 파라오의 신하인 보디발에게 팔리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과 함께하셨기 때문에 하는일마다 잘되게 하였기 때문에 보디발은 요셉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모든것을 요셉에게 맡겼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했습니다. 요셉은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지만 보디발의 아내가 그에게 누명을 씌웠습니다.
적용하기.
요셉이 유혹받을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유혹을 참기 힘들었을것이다. 누구나 그렇다. 사람은 유혹으로부터 참는것을 어려워 하는것 같다.
-나는 유혹을 잘 참는가?-
나는 세상적인 것에 유혹을 쉽게 받고 쉽게 넘어가는 것 같다.
대표적인 예가 컴퓨터 이다.
우리집은 평일날 컴퓨터를 못하게 되어있다.
엄마가 수요일날 수요 예배를 가시고 동생은 학원을 가고 아빠는 #45737;게 들어오시기때문에 집에 나 혼자 남게된다.
그 때, 나는 게임의 유혹을 잘 이기지 못하는것같다.
엄마가 나간 그 2시간정도동안 게임을 하고 그냥 시간을 아깝게 흘러보내는것같다.
그리고 요즘 제자훈련때문에 평일날 컴퓨터를 키는 날이 많은데 숙제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숙제를 한다는 핑계로 컴퓨터를 한다.
이런건 아마 하나님께서도 원하지 않으실것 같다.
세상적인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