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지금까지 자신있게 내 죄를 알리지 못했는가?
나는 교회의 다른친구들보다 믿음이 굉장히 약한것 같다.
나는 내 죄가 무엇인지 알지만 다른사람들이 아는것을 싫어했다.
교회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될 지 두려웠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나머지 내 죄를 내 마음속 깊은곳에 꽁꽁 가둬두었던것같다.
처음에 교회에서 오픈하는것을 보고 굉장히 신기해 했다.
어떻게 자신들이 잘못한점과 가족사정을 다른사람들에게 알릴수 있을까??
나라면 감출텐데..
정말 신기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을것 같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당당했던것 같다.
지금 나는 제자훈련을 받고있다.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나도 그 사람들 의 무리에 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