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고난은 고난이라고 할수도 없는 것이구나 라는 것이 처음 느껴졌다. 우선 말씀대로 믿는다 라는 것에서는 박자람 형제의 고난에서 많은것을 깨닫았다. 박자람형제는 성악을 하였지만. 한순간에 목소리를 잃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박자람형제가 자신을 낮추고 자신이 100%의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을때 다시 목소리를 주셨다. 여기서 우리는 자기자신을 낮추고 자신이 할수있는것은 오직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대로 믿고 따라야하고 자신이 100%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말씀에 순복함으로 선을 행하는 것 그것이 주님이 내게 주신 권세인 것이다.
하나님는 100%옳으신 분이고 우리는 그것을 100%믿어야 한다.그리고 하나님꼐서는 말씀하셨다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못하며 내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면 사는 것이 아니요....네하나님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너무 감명깊었다,.
그리고 십자가 고난 없이는 죄사함의 구원도 부활도 없듯이 내일생의 고난 없이는 지금의 내가 있을 수없기에 나는 내 고난을 자랑해야 한다. 나는 사실 내 고난을 숨겨왔다가 제자훈련 시작하고 나서 오픈을 하였다.이점에서 나는 이것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말씀대로 산다
우리교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큐티를 하고나서 꼭 적용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새생명으로 거듯났다면 그생명의 움짐임이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말씀으로 사건을 해결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절실히 느꼈다. 상처가 많은 아이의 사건을 말씀으로 해결하신 하나님.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야만 사건이 해결되는 것이다.
진짜 큐티는 주님앞에 내 부끄러운 문제를 내놓는 것이다. 그리고 살아있을때 죄가 드러난는 것이 축북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택하신 한 영혼을 버리지 않으신다. 내죄가보이고 내죄가 보이면 은혜를 받는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죄와 은혜사이에 이있다. 그리고 큐티의 목적은 내의가 아니라 내죄를 드러내는것 그것이 큐티의 목적이다.고난을 자랑하는 대는 지식이 필요하다. 고난 받으것이 능력이 되어 은혜를 끼치고 치유가 일어나기 #46468;문이다. 말씀으로 치유받는 사연을 나누는것 자체가 다른사람을 구원하는 또다른 사역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 그것이 큐티나눔의 중요한 역할이다.
나는 큐티를 하면서 나눔을 잘 하지 않은것 같다. 이제부턴 나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을 구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큐티 나눔을 열심히 해야겠다.
죄를 드러내고 치유의 삶을 누린다.
이말은 참 좋은 말인것 같다. 죄를 오픈하고 치유의 삶을 누리는 것은 이세상 어떤 삶보다 편안한 삶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 교회 청소년 부의 오픈은 지금보다 훨씬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책의 북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을때. 다시 한번 북한사람들의 불쌍함을 느꼈다. 북한은 언제나 우리안에 있는 동물 처럼 사회주의라는 우리안에 갇힌 사람들 같다. 하나님의 복을 내치면서 김정일이란는 우상을 숭배하면서 살고 있다.
아침부터 금식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조심했던 예배를 마음껏 했다.
하지만 나는 민주주의사회안에서 자유롭게 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의 복을 내쳐내고 있었다. 이점에서 회개를 하였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치지않는다. 아믿는 자들에게 우리는 모두 사랑의빚진자이다.
날마다 시간을 정해놓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기도하는것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나는 시간을 정해놓고 말씀을 묵상한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내일 부터라도 시간을 정해놓고 큐칙적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적용을 해야 될것 같다.기도응답을 받으려면 평소에 친밀함것이 최고이다. 하나님과 친해치는 비결은 큐#54025;를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이다.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마다 때마다 무시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알려주신다.
그리고 우리는 큐티보다 삶이 중요하다. 큐티도 중요하지만 .삶에서 적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그리고 내뜻을 우선으로 하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중요시 여기고 우선으로 해야한다. 큐티와 기도를 통해서 주님의 계획을 날마다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혼구원을 위해여 온힘을 쏟는 것이 중요하다. 큐티를 하면서 나 혼자만이 잘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영적회복을 위해 영혼 구원을 위하여 온힘을 쏟아야 한다.우리는 하나님의 사정을 이해해야한다. 성경말씀은 단순히 활자가 아니었다. 하루하루의 문제를 언제 옳은시각으로 해석해 주시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능력이다. 나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배정 받을 때나 반배정 받은때 내가 원하는 것이 되지 않아서 하나님만을 원망했지만. 큐티를 하고 나니 다 하나님의 옳으신 판단이었다. 우리는 이쯤에서 다시 한번 회개를 해야 될 것이다.
이것으로 복있는 사람은 이라는 책에 대한 독후감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