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아내가 죽은후 유다는 딤나로가게되었고 그 소식을 들은 다말은 셀라가 다컷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시켜주지 않음을 알리려고 딤나가는 길목에서 유다를 유혹하여 잠을자게되고 임신을 하게 된다. 삼개월뒤 이사실을 알게된 유다는 다시는 다말과 자지 않았고 다말은 배레스와 세라를 낳았다.
문제
다말과같이 책임을 다하는가??
음.. 다말은 윤리적인것을 어기면서까지 책임을 다하고있는데... 난 내게 주어진 환경인 고3에서 내 본분인 공부를 거의 거들떠 보지도않고 날씨따라 기분따라 공부와는 거리를 두고 있던 나를보고 회개 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내가 책임져야할 우리 가족 구원 이라는 문제에서 나는 요즘 책임이라곤 아주멀리 멀리~~ 하고 집에도 늦게 들어가서 매일 다투고 집분위기를 고3스트레스로 완전히 전쟁터로 만들고있다.. 항상 낮은자의 마음으로 섬기기로 했던 생각을 버린체...(공부도안하면서...;;)
그리고.. 제일 찔렸던 것은..
고3시간 쪼개어 더 말씀 보겠다고
그래서 제자훈련을 신청했건만...
제자훈련 숙제를 처음에는 열심히 내 책임을
다해서 했건만.. 요즘에는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제와서
화요 큐티를 올린다.... 진짜 완전 회개하게만드는 말씀이다...
역시 내가 무너지자마자또 바로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나를 언제나 주목하시고 내 길이 되시는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