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집트로 끌려간 요셉은 보디발의 집으로 팔려갔고 그곳에서도 역시 하나님이 함꼐 하시어서 그집에 복을 부어 주었고 보디발은 그런 요셉을 더욱 믿고 모든것을 맡겼다. 그런게 잘생긴 얼굴의 요셉을 보디발의 아내는 유혹하려 했고 요셉이 끝까지 도망가자 아내는 요셉이자기를 강간하려 했다고 했고 보디발은 화나게되었다.
질문??/
세상유혹에도 끝까지 자기 일만한 요셉!!
나는 세상유혹에 어떻게 반응하며 내생활을 어떻게 이어가나??
나는.. 음... 세상에 너무 잘 반응을한다...
월요일부터 시작된사건에서 이말씀으로 내죄를 다시 보게 되었다..
음 월요일 5교시... 학교에서 내자린 맨뒷자리 내주위에는 울반 꼴등을 다투는 놈들로 사면초가... 그리고 그날은 처음으로 도박판이 벌여졌다... 훔.. 1000원을 내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돈을 가져가는 그런 유치한... ;; 마침 수업을 듣던중 주머니에 있는 1000원을 발견하고 고고!!! 그날은 운좋게도 8000원의 이득을!!! 오하나님! 막이러고 기분으로 애들엣게 한턱을쏘고 과자를 사올라와 수업시간에 과자파리~~!!! 그리고 화요일 이날은 0교시 부터 쭉~~~~ 좀따면 판돈이 커져 5000원 최종으로 만ㅎ이 딴 애들끼린 10000원.. 난결국 10000까지 갔다가..다잃어서 빈털털이...ㅠㅠ 다행이 그날은 애들이 쏴서 역시나 6교시에 과자파뤼~~^^그리고 수요일! 굳은 각오를 가지고 오늘은 기필코따겠다는 불굴의 의지로 학교등교!! 하지만 안한다는 애들.. 억지로 끌어내서 하게 되었고 결국 수업시간에 걸려서 된통 혼나고.. 너무나도 세상에 잘 끌려다니는 내모습을 보게 되었다. 여자의 유혹에도 끝까지지켜낸 요셉과는 너무다른 내모습... 학교에서 내할일인 공부를 멀리한체 도박을 하고 2/3이상이 믿지 않는 친구들이기에 전도해야하고 몇친구는 곧 교회에 오기로 했었는데.. 내가 오히려 이애들을끌고 가버렸다...
이일로 다시한번 오직 내가 필요할때만 주님을 찾는 항상 하나님이 보시고 계시단 사실을 까먹고있는 내신앙을 보게 되었고.. 회개하였다... 적용으로 다음날부터는 돈내기 절대로 않기하로 약속해서 그다음 부터는 쭉~~ 하지 않았다..
매일매일 너무 찔리는 말씀이다...ㅠㅠ
매일 날 회개하게 하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