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예수님도 심한 통곡을 하셨다. 나사로가 죽었을때 눈물을 흘렸었다.
슬퍼서 억울해서 울지만 자기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남의 눈물을 이해하고 같이울어주면서 회복이 되고 치유가 된다. 베드로가 운이유는
첫째로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을 하였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멀찍히 따랐기 때문에 대사장들에게 수치스럽게 부인을 하였다.
우리는 각자의 환경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다.
맹세를하면서 부인을 한다.
자신에게 저주를 한다. 자신을 저주하는것은 예수님을 저주하는 것이다.
베드로는 칼을 사용하였기#46468;문에 계속 불안해 하고.. 예수님은 기도를 했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다.
나의 말은 생각나지만 사랑이생각나지않으면 통곡할수 없다. 말씀이 생각나려면 사랑이 생각나야 한다. 베드로는 닭이 울때마다 울었다고 한다.
우리는 물론 매일 실패한다. 우리는 언제나 확신을 하고 불신자와 함께한다. 믿음의 대화를 할 상대가 없다.아무리 우리가 죄를 많이 죄를 지을지라고 주님께 나가야 한다.
우리가 베드로 처럼 통곡하는지 예수님처럼 통곡하는지...
주님이 쳐다보는 시선을 느껴야 한다. 자신의 죄를 위해 통곡을 해야 한다.
자신의 죄를 위해 통곡하고나서 남을 위해 통곡하는자가 되야한다.
적용
우리는 각자의 환경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진 않는지..
내가 이제까지 적용하면서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 같은 것 바로 주님보다 나를 믿고 확신을 하고 있었던 것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었던 것 같다.지금은 거의 고쳐저서 예수님을 부인한것 같지는 않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단지 지금 상황에서 생각이 나지 않을 뿐일것이다. 큐티를 하고 적용을 하지않는 것도 예수님을 부인하고 주님을 부인하는 것이다.친구관계가 풀어지고 나니 적용을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회개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꾸 큐티하는 것을 미룰라고 하는 나의 모습이 비춰진다.
나의 이런 환경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는것 같다.
오늘 부터 계획을 세워서,.. 큐티를 하고 나는 확신하는버릇을 기도를 하면서 완전히 고쳐야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