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요셉의 형제들을 요셉이 아직도 자신들을 미워할까봐 두려워 요셉에게 용서를 빌었다.
요셉은 울며 형들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며 용서했고 요셉은 하나님이 요셉의 형들을 인도할것이라고 약속하고 죽었다.
*질문*
형들이 절하며 용서를 비는 모습을 보고 요셉의 마음은 어땠을까?
절하기 전에 이미 용서를 했는데 이렇게 용서를 비니
형들이 형들의 죄를 직접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 같다.
*느낀 점 및 적용*
난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에는 항상 하나님을 겉으로만 믿어온 것 같다.
그냥 친구들과 교회 가는 것이 재밌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지 못했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도 믿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태 하나님을 잘 안 믿고 겉으로만 믿은 나를
요셉은 형들을 이미 용서했는데 형들이 아직도 미워하는 줄 알고 요셉을 두려워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날 용서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지금은 내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는 것도 의심하실까봐 두렵다.
실제로는 다 알고 계시고 용서하신 하나님이시지만
내가 그만큼 믿는 척만 했다는 것이 큰 죄였기에 큰 두려움이 남는 것 같다.
“하나님, 제가 여태 하나님을 믿는 척만 하고 알지 못했고
하나님을 부인하며 몇 번이고 하나님을 죽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제 진실한 마음을 받지 않으시고
의심하실까 두렵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셔서
제가 두렵지 않게 해주시고 이제 정말 하나님께 쓰임 받고
정말로 하나님을 은혜의 대상으로 모시며 살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를 하나님께서 채우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열심히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