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야곱이 죽자 요셉의형들은 요셉이 자신들에게 복수을 할까 두려워 한다.그러나 요셉은 두려워 하지말라고 하였고.하나님께서는 형들의 악을 선으로 바꾸셨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요셉은 형들을 안심시키고 형들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었고.100여살에 숨을 거두었다. 유언으로 형님들이 이집트에서 나갈때 내뼈도 옮겨달라고 하였다.
적용
이 날 큐티를 할때 요셉은 하나님같았었다.하나님께서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죄를 용서하셨다.그리고 요셉은 자신의 형들을 용서하였다.
하지만 형들은 용서한다는 말이 탐탁지 않았을 것이다.
그이유는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그렇게나 많은데 쉽게 용서해줄것같지 않았을 것이였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그랬을 것이다. 내가 잘못한 것은 많은데 그사람이 쉽게 용서해준다면 그사람이 나한테 복수를 할것 같은 불안감으로 있을 것이다.
그사람은 나를 분명히 용서를 했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요셉의 형들처럼 잘못된 죄책감에 시달리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적용해야 할것은 요셉처럼 요셉의 형들에게 처럼 낮아지는 적용을 해야 할것 같다. 나는 오빠 한테 질라고 하지를 않는다. 말을 할때도 항상 반말을 쓰고. 말싸움을 해도 절대 지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엄마한테도 몇번 혼났었다.
이것이 일종의 질투라고도 할수있지만. 항상 오빠보다 좋은 것을 써야 하고 오빠보다 항상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오빠를 항상 얕잡아 보면서 그랬었다.
여기서 오빠한테 낮아지는 적용을 해야 할 것같다. (오빠한테 야 라고 하지 않기 // 오빠 한테 대들지 않기)
항상 회개하며 기도하며 내가 해결할수있는 일은 없고 항상 하나님과 동행 하면서잘못된 죄책감에 휩싸이지 않도록 기도 해야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