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시니라
사랑하는것과 사랑받는것은 수치와 조롱을 잘 받기 위함이다.
주님은 엄청나게 많은 군사들앞에서 옷을 벗겨지셨고 수치스러움을 당하셨다.
(1)십자가를 지는것은 과정이 있다
채찍질부터 희롱까지 가는 과정이 있다. 수치를 당하고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최고이신 주님이 정말 멋지게 무시를 당하셨고 나같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지만 조금만 무시를 당하면 정말 자존심 상해하고 기분나빠하고 이런 것들을 잘 감당해야겠다.
(2)십자가는 억지로 지는것도 축복이다
억지로 십자가를 진 시므온이 결국 주님을 영접하고 가족이 변화되고 주님을 간절히 믿는 사람이 되었다.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면 부끄럽지만 구원의 자리로 갈 수 있다.
(3)십자가를 지는것은 완전히 죽어져야 한다.
각자 자기의 요셉과 베냐민이 있다. 완전히 죽어져야 수치와 조롱을 잘 받을수 있다. 무시를 받고 침뱉음을 당하더라도 완전히 죽어져야 겠다.
억지로 십자가를 지는것은 축복이다... 요즘 십자가를 억지로 져야 할일이 생겨나고 있다. 정말 제자훈련을 할때에 너무 힘들고 뭘 써야할지 모르겠고 숙제도 너무많고 집에서는 억지로 가정예배를 하도록 시키고 정말 하기힘든것이지만 억지로 십자가를 진 시므온의 가정이 변화되고 억지로 우리들교회를 나가서 가정이 회복되고 정말 제자훈련과 가정예배를 통하여 내가 변화되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갈수있는 길이 된다는것을 믿고 억지로라도 기쁘게 십자가를 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