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친구들과의 다툼으로 인해 교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교회를 찾던 중 어머니의 친구 분께서 저에게 우리들 교회를 추천해 주셨고 저는 어머니의 부추김을 견디지 못해 이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그냥 대충대충 다니던 중에 세례를 받으라고 주위에서 저에게 말을 많이 하였지만 저는 그 말을 듣지 않고 귀찮다는 말과 생각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커지는 신앙가운데 어머니께서 적극추천과 기도를 해주셨고 저는 하나님께 조금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흔쾌히 어머니의 추천을 받아드렸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와서 큐티와 나눔을 한 뒤 저의 삶의 모습은 굉장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란존재는 단순한 인간이 가지는 편안한 안식처 일뿐이다 , 하나님이란 존재는 사람들과 멀어지게 만드는 하나님만 이라는 오직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단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졌던 저는 15년이나 다녔던 그 교회에서는 저의 아픈 상처 믿는 친구들의 배신 , 술과 담배를 한단 이유로 문제아 취급 , 가출을 연달아해 가족들과의 사이 단절 , 성적으로 인해 구박받던 아픔 , 학교와 교회에서 친구들과의 다툼으로 인해 전학 , 몸 파는 여자아이라고 소문남 과 저의 진짜모습 감정에 충실하여 울고싶을때 웃는 아이 , 다른 사람을 배려해 주고 싶지은맘 ..이런 것들을 숨기고 가식을 보이는 일 무슨 일이 있어도 없는 척 , 다른 사람을 배려해 주지 않는 마음 , 강한 척 , 싫은 사람도 좋은 척 , 이미지 관리 에만 신경 쓰는 일에 바빴습니다.
또한 저는 자신의 죄를 볼 줄 모르고 다른 사람의 죄만을 욕하고 비판하고 정작자신의 죄는 감싸고도는 그러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 우리들 교회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보고 나눔을 하고 자신의 비밀을 숨기려 하지 않고 전부 말하는 모습에 저도 하나 둘 식 저의 속마음 , 비밀 , 저의 상처를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죄를 보지 못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여러 많은 분들이 저에게 응원과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저에겐 교회라는 곳이 가기 싫고 친구들을 만나러만 가는 놀러만 가는 장소였고 앞으로도 그럴 꺼라 생각하였지만 이젠 하나님과의 만남의 장소가 되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저에게 이러한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믿지도 , 사랑하지도 , 세상의 나쁜 것들 담배와 술 욕만 배워 하던 저에겐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 .. 다른 사람을 믿게 사랑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하나님 .. 하나님께선 나의편 우리들편이란걸 알게 해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절 구원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