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심히 기이히 여기는 것이란 믿지 않는사람들이 우리의 삶을 보고 예수믿는사람은
다르다고 여겨 예수를 믿고 싶어하는 마음이들고 믿지 않는사람이 #51209;대 할수없는
적용을 하는 것이다.
1.대답을 제대로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심판하기위해 앞에 세웠지만 .. 그것은 결국 빌라도가
재판을 받게되는 일이었다.
우리는 예수님을 판단하는 자리에 놓고 있는지 은혜의 대상으로 모시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죽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에 두려운것이 없으셨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자는 언어생활을 잘하고 대답을 잘할수가 있다.
그래서 누가 어떤말을 물었을때 어떤말을 대답하여야 하는지 알수가 있는것이다.
내가 죽기로 작정하면 지혜를 주신다.
가장 큰 지혜는 말할때와 침묵해야할 때를 아는 것이다.
총독이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고 물었을때 예수님은 죽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옳도다 하셨지만 대제사장들이 물었을때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시고
침묵 하셨다.
예수님이 침묵하신것은 인내의 날이기 때문이었다.
인내의 날은 꼭 있어야 한다.
인내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잠잠하지 아니할때 성령이 증거를 해주실수 없다.
2.하나님의 소원을 선택해야 한다.
바라바냐 예수그리스도냐 선택을 당하셨다.
예수바라바냐 예수그리스도냐 ... 로마에 저항하고 민중봉기하였던 바라바가
실질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있어서..우리는 눈에 보이는 바라바를 선택할수 밖에없다.
시기로 넘겨줌을 알았는데도 빌라도는 계속 무리들에게 물었다.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고있던 대제사장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바라바를 선택하도록
일주일 전까지 예수님께 열광했던 무리들을 선동하였다.
우리는 바라바와 예수그리스도중 누구를 원하고 있는가 ?
하지만 선택의 길에 서있으면 바라바를 선택하게 된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풀어주어야 할 이유가 또 있었다.
빌라도의 아내가 예수님이 옳은 사람이라고 죽음을 무릎쓰고 말하지만
빌라도는 이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
그래서 2000년동안 죄인이 되었고 이세상에서 최고의 우정은 죄를 범치 않도록
알려주고 도와주는 것이다.
최고의 사랑은 영혼에 대한 사랑이며 예수를 믿게 하는것이다.
듣는것은 하나님께 속해 있는것이다 우리는 듣거나 듣지 않거나 옳은 일을 선택해야
한다.
3.내가 죄인임을 아는 사람이 가장 기이히 여김을 받는다.
빌라도는 아무리 아내를 도와 주고 싶어도 같은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결정적일때에
돕지 못하는 것이다.
빌라도는 손을 씻으며 나는 이것과는 상관없으니 너희들이 당하라고 하였다.
우리의 주제가는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여라 이다.
이세상사람들은 책임을 피하는데 1등이다. 그러나 심히 기이히 여김을 받는사람들은
내가 아무리 말려서 결국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와도 품고 가는인생이다.
핍박을 무릎쓰고 매를 맞을지라도 할말은 해야한다.
언젠가 진리는 시간이 가면 나타나는 것이다.
나는 죄있다 라고 말할때에 심히 기이히 여김을 받는 것이다.
유다가 다말에게 네가 나보다 옳도다 라고 할때에 심히 기이히 여김을 받는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걍팍하여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수천대의 형벌을 자원하였다.
후에 문자적으로 이루어져 유대인들은 초토화되어 죽게 되었다.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바로 이사람들이다. 눈앞의 이익을 위해 특사로 풀려나는
바라바를 선택하는 자들말이다.
내가 오늘 십자가 지고 적용하는것이 초라해보이기 때문에....예수님이 초라해 보이기
때문에..
이제 내가 바라바를 택할적에 그 피가 우리 자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우리는 안믿는 자가 내 적용을 이해하기를 바라지 말고 믿지않는 자가 죽었다
깨어나도 하지 못할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이다.
느낀점 - 정말 내가 죽기를 각오하고 나아갔을때에 나의 입술과 마음을 주장하셔서
대답을 잘 할수있는 지혜를 주신다는 것에대해 너무나 감사하다.
나는 믿지 않는 자들 앞에서 그들이 나에게 하나님을 욕하며 내게 비꼬는 질문을
하였을때 마음은 너무 분하고 그들에게 최선의 대답을 하기위해서 이말저말
나의 혈기와 생각으로 말하다 보니 나조차도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많다.
설교를 들으면서 말할때와 침묵할때를 분별하고 온전히 내입술을 성령님께서
주장하시도록 맡기고 기도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