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시니라
우리는 모욕당하고 수치와 조롱을 무서워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가장심한 수치와 조롱과 멸시를 당하셨다.
사랑하고 받는것은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하기 위한것이다.
내가 사랑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무시 잘당해야 제대로 사랑받은것이다.
1.십자가를 지는것은 과정이 있다.
예수님은 채찍질을 당하시고 온군대가 보는데서 옷벗김을 당하시며 정신적,육적,
영적인 수치와 조롱과 멸시를 당하셨으며 가시면류관과 희롱당함,침#48183;음,갈대로
머리 침을 받으시고 끌려가셨다.
이땅에서 우리는 한 사람에게서 받은 조롱을 참지 못한다.
더이상은 못해먹겠다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아무죄도 없는 주님이 이렇게 당하셨는데 죄많은 우리는 더 당해야 마땅하지
않는가 ? 이게 바로 우리가 십자가를 지어야 하는 이유이다.
십자가는 천번의 극형을 당하는것이다.
반드시 받아야할 수치와 조롱이 끝나고 나서 하나님의 그다음 계획이 이루어진다는것
을 알아야 한다.
2.십자가를 억지로 지는것도 축복이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가시다가 14번을 멈추셨는데 5번째에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 옆에서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되었다.
하지만 시몬은 십자가를 억지로 지었지만 십자가를 지자마자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주님의 증인이 되었다.
내가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되지만 결국엔 가족이 변화되구 구원받게 되고 ,
이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남에게 수치를당하고 무시와 멸시와 조롱을 당하기 때문에 주님을 만날수
밖에 없다.
3.십자가를 져도 완전히 죽어져야 한다.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은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하지 못한다.
이런것들은 예수르기스도가 아니면 이겨 낼수가 없다.
십자가가 너무 무겁거나 할때 타락으로 빠지게되거나 쓸개탄 포도주를 마시고
싶게된다.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고난의 잔을 맨정신으로 마셔야 한다.
마지막까지 내게 고난을 주신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모든것에 사명감을 가지고
나아갈때에 십자가가 안식이 된다.우리의 고난은 주님의 고난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앞에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을 보며 부수익을 올리려고 하지는
않는가 ? 또 십자가에 달려있나 옆에서 감시 하지는 않는가 ?
천번의 고통에 있으면 천번의 회개가 있어야 한다.내가 회개한 제목만이 가장 큰
영광으로 변한다.
너무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죄밖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죄를 보고 회개 하여야 한다.
입있는 사람은 모두가 십자가에서 내려오라하면서 고난이 없어지는것이
구원이라 생각한다. 그럴때에 내 지혜와 용모를 나타내고 싶고 타락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나님을 즐거워 하려면 내죄를 알아야만 한다.
느낀점 _ 십자가를 지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지만...
나는 내가 수치와 조롱과 멸시와 질책 당하는 것이 너무나도 두렵고 무섭기#46468;문에
쓸개탄 포도주를 마시려고만 하고 피하려고만 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온전히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기꺼히 맨정신으로 모든 온갖 수치와 조롱과 채찍질을 당하시면서 고난의 잔을
드셨다. 나도 내가 십자가를 지므로써 그앞에 죽자 라는 각오를 하고 담대하게
행동하고 나아가며 기도 해야 겠음을 느꼈다.
지금 내가 두렵고 불안한 것이 모두 장차 우리 가족의 구원이 이루어질것에
안절 부절 하고 있는 사단의 속임수라는것을 깨닫고 매일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여서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치와 고난을 잘 당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