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른 책과 같이 하나님을 통한 기적이나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보다
큐티를하며 하루하루 적용해 나가는 삶이 주요였다. 공동채로 고난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서로 적용하며 의미 있는 나눔이 되는 그런 이야기였다.
여기에서는 고난은 축복이라고 했는데 나는 사실 고난이 왜 축복인가 생각치 못했다.
사실 나는 고난은 피하고 편한것 안락한것만 쫓아 다녔기 때문이다.
사실 이 교회로 오기 전까지는 큐티라는 것 자체가 있는지 몰랐다.
이 때문에 내 신앙 생활이 그동안 아무런 변화, 진전이 없이 흘러 왔는것 같다.
아무런 진전이 없는 신앙 생활 속에서 나는 처음으로 큐티란것을 만났는데 그 당시에는
이게 뭐야 하는 식으로 큐티를 왜 해야 하는 식으로 말하며 큐티는 내 방 구석을 차지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후 이 교회에서는 큐티를 중요히 여기며 큐티가 우리의 고난을 축복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매개체 였던 것이다.
이 책이나 또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나는 번번히 큐티가 얼마나 내 삶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수있는지 일깨워 주고 또 큐티를 하여 얻을수있는것이 무언인지를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내가 큐티를 중요히 여기지 않는것같다.
앞으로는 큐티를 통해 내삶을 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또 지금의 내모습은 어떠한가를 보며 큐티를 통해 내 신앙 생활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고
내 책상 구석이 아닌 딱 눈에 보이는데에 있어 항상 큐티를 했으면좋겠다.